간단히 정리하여 말하자면 본디, 아이사츠란 닌자 사이의 최소한의 상호존중예의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아이사츠를 뼈에 새겨 컨닝-페이퍼를 만들 때쯔음, 한 가지를 알지 못해 이대로면 실제 그윽하지 못한 아이사츠를 할 수 밖에 없는, 말 그대로 '말법'이 되어버린다는 걸 깨달았고 이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이 곳에 질문합니다. 아이사츠를 할 때, 상대방의 이름을 모를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 것입니까? - dc official App
상대방보다 먼저 아이사츠할 경우에는 "도-모, 처음 뵙겠습니다. ○○입니다." 상대방보다 늦게 아이사츠할 경우에는 이미 상대가 이름을 말했으니 상관 없다
도-모, ㅇㅇ상 xx입니다. 가 정석이 아닌?! 아이사츠 달인의 코토와자. 뼈에 새기고 따라하겠습니다. - dc App
처음 본 관계일 때는 「도-모, 처음 뵙겠습니다. ○○입니다.」를 주로 쓰나, 처음 본 관계는 아니지만 이름을 모를 땐 「도-모, ○○입니다.」라고 간략하게 해도 된다. 아이사츠란 상대방에게 자신의 이름을 밝히는 데에 의의가 있는 것.
편차치 높아... - dc App
너의 인살어는 조잡하구나, 느낌을 내보려고 이리저리 갖다 붙히는 것이.
앗 - dc App
자기소개로 충분한 것이다
그럴때는 명함 대신의 카라테 일격을 날려보자
상대의 이름을 말하는 척 하며 등에 맨 미니건으로 사격하면 된다. 참고로 나는 소우카이야나 필승 가라테와는 무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