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가 아닌 정정당당한 붓다를 방불케 하는 카라테와 킥으로 괴인을 응수 카이사쿠하고그윽하게 후배에게 엔트리하는 자세 그러한 아트모스피어는 사츠바츠 나이트와 다를 바 없는 것이 아닌지?
실제 틀린말이아닌
사위스런 붉은 목도리를 휘날리며 토비게리 킥을 날리는것은 어떻게 봐도 닌자라고밖에 볼 수 없다
밧타 닌자=상...
저걸 보십시오...고간이 빛나고 있습니다.. 이상하다고 생각되지 않습니까, 당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