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 전 인상: 짓수 원툴 산시타를 참교육하는 가라테 정키 데솔레이션=상과 닌자슬레이어=상의 진검승부


읽는중: 후지키도의 낭심을 집요하게 노리는 데솔레이션과 치사한 챠도 짓수(아무튼 짓수 아님)


읽은후: 뻐킹 빗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