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 전 인상: 짓수 원툴 산시타를 참교육하는 가라테 정키 데솔레이션=상과 닌자슬레이어=상의 진검승부 읽는중: 후지키도의 낭심을 집요하게 노리는 데솔레이션과 치사한 챠도 짓수(아무튼 짓수 아님) 읽은후: 뻐킹 빗치
호흡으로 에테르를 오히간에서부터 끌어오는 거지만 아무튼 짓수아님
사츠가이 가챠에서도 짓수라고 던져주지만 아무튼 짓수는 아님
"뻐킹 빗치"
엔딩은 의도적으로 독자에게 데졸레이션이 느낀 살풍경을 느껴보라고 그리했다고. 다만 와모가 그후 어찌 됐는가는 모른다면서도 강도를 만나 뒷골목에서 객사나 모든걸 버리고 출가를 예를 든거보면 본모또한 인과응보를 생각하는듯한
퍽앤 사요나라앤 퍽 중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