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물리서적판의 카라테 몬스터스러운 삽화와 킬링필드 짓수의 설정을 봤을때에는 간지류의 무투파 닌자인줄 알았는데
모탈 시절부터 밥먹듯이 야바이급의 악행을 저질렀다는 설정, 파이어에그 어택으로 애꿎은 닌자를 참살하는 장면, 급소만을 노리는 야비한 카라테를 사용하는 모습등을 보면서 엄청난 배신감이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