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향긋한 바이오 개씹썅똥꾸릉내가 풍겨오는 네오 사이타마!

화창한 겨울을 맞아 영상 6974도의 날씨에 너무나 기쁜 모탈들이 몸에 불이 붙은 채 환호하는 전신마비의 계절이였다.

하지만 이런 맑은 날씨와 대비되게 좆같이 죽상을 쓰고 있는 이가 있었으니, 라오모토 치바였다.

아버지의 복수를 하기 위해서 소우카이 잔존세력을 규합하고 있었지만, 기열 찐빠처럼 아버지의 관습을 거부하며 부하들에게 교육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야 이 좆게이 새끼들아, 여기서 게이떼씹을 꼭 해야하냐? 송년회라고, 그리고 왜 오줌을 쳐마시는거냐? 제발..."

"도!모 이병 손 으로던지는수리검은뭐든지잘던져! 서로간의 협동심을 기르는 전우애파티와 흘러빠진 모탈들이 하는 게이떼씹은 다른 것입니다!"

"그리고, 이건 닌자 위스키입니다, 저희는 어째서 데장님이 오줌을 드시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그 순간 거대한 창이 손 으로던지는수리검은뭐든지잘던져 이병의 대가리를 강타, 그대로 반으로 갈라버렸다.

"새끼...산시타! 상급자에게 질문을 할 땐 69중첩 의문문을 사용하는 것이 예법이거늘!"

"하지만 오늘은 송년회 날인만큼, 그대의 좆기열찐빠를 봐주도록 하지"

말을 끝내고 아래를 보자 어떤 일인지는 몰라도 용 베인 닌자의 눈 앞에 오가닉 닌자수육이 있는 것이 아닌가?

이건 분명 붓다의 선물이로다! 라이라이차차차!

"개 씨발"

바지에서 닌자위스키가 새어나오며 도망치려고 하는 라오모토 치바를 누군가가 막아섰다.

닌자 장속으로도 감출 수 없는 거대한 유두가 돋보이는 아가 앰논 닌자님이셨다.

"부모 둘 다 고귀한 혈통이기 때문에 성을 하나만 쓸 수 없다"라며 친가와 외가 성을 같이 쓰는 아가 앰논 닌자님은 현재 아마쿠다리 섹트에서도 가장 기합이며 그 누구도 아가앰논 닌자님과의 맞대결(흘러빠진 싸제 모탈들은 이것을 게이섹스라고 부른다)에서 살아남지 못하였다!

"도!모 아가 앰 논!! 어째서 달아오른 이 송년회장에서 나가려고 하시는지 궁금한 것을 물어보는 것을 재차 허락맡고 심사숙고하여 질문하는 것을 감히 윤허하여 주실 수 있는지 여쭤보아도 폐가 되지는 않겠습니까?"

기합찬 아가앰논 병장의 74중첩 의문문(닌자는 5이상의 숫자는 세지 못한다)에 닌쎄이들이 환호하였다!

너무나 환호한 나머지 스 타게이 닌자가 나노머신을 무차별 난사, 옆 닌쎄이의 바지 속 닌자연막구슬을 터트리는 앙증맞은 사고가 있었으나 피해자인 닌쎄이가 눈을 감고 심장박동도 멈춘 채 아무 말도 하지 않아, 침묵=용서라는 닌자 고서에 의거하여 사고가 해결되었으니 이 얼마나 기합찬 광경인가! 헤이빠빠리빠!

"또한 어째서 저희들과 닌자 온천여행을 가지 않는지에 대하여 (생략) 질문하여도 되겠습니까?"

"내가 니들이랑 온천을 왜 가! 이 좆게이 새끼들아! 나 나갈거야!

"나 나갈거야...? 나나 갈거야...? 나 갈거야...?"

"드디어 아버님과 같은 듬직함을 지니게 되셨군요!"

"으아악 아니야"

그 때 아가앰논 닌자가 장속을 두 번 두드리자, 어디서 나타났는지는 모를 가문 리무진이 호텔 17층을 뚫고 들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