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케치가 새겨준 고쿠다카로 도핑
2. 면허 취득할 때 데려온 네더 오히간 환경의 에테르로 도핑
3. 개전명 내려줄 때 한 하나미 의식으로 도핑
내가 맞게 이해했다면 이렇게 도핑 1,2,3요소가 합해진 삼단 도움닫기의 힘으로 아치닌 된거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데 내가 놓친 부분이나 잘 못 알고 있는 부분있음?
물론 말이 아치닌이지 보여준 카라테 와자나 죽을때 주마등 리콜로 아케치가 준 개전명 기억 못한거 보면 카라테 피통만 키우고 야매로 면허 줘서 만든 얼치기 아치닌 같음
굳이 아치닌 하나 만든 이유는 작중 묘사를 보면 전력충원 겸 네더쿄 체제 홍보할 광고탑 하나 만드려고 싹수 있는 놈 하나 골라서 키워준 걸로 보이고
아케치는 드래곤 닌자나 블라드랑 다르게 제대로 된 닌자를 만들기보다 당장 전쟁에 써먹을 수 있는 전력보충을 하는 느낌으로 얼치기 닌자 만드는듯.
저거 3개 다합쳐서 급조한거 맞는거같음 드래곤 블러드랑 다르게 자기 자기도죠닌자를 키운다 즉 밈을 통해 번식한다가 아닌 도구로서 급조한다란 느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