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테


맨손격투가 아니라 아무거나 카라테로 부르는 것처럼 보이지만 바키의 카라테에 대한 설명을

보면 빈손으로 싸우다가 우연히 집은 혁대,가방등을 무기로 사용하는 것도 카라테로 볼수 있

다고 함. 다만 처음부터 빈손이어야 하는데 닌자들의 무기는 자신의 몸이나 마찬가지고 무기

를 들더라도 빈손이었다가 '얻은' 것이기에 카라테가 맞음.


닌자음식-참치스시


닌자들은 유독 스시, 그것도 참치스시를 먹어야 회복이 빨라지고 강해지는데 참치에는 두뇌를

활발히 해주는 DHA가 있음. 닌자소울이 두뇌와 연관이 깊어서인지 참치스시가 이를 활성화해

서 닌자들에게 효과를 주는것 같음.


하이쿠-코토와자


바로 지금 시대에선 이상하게 보일법한 말투나 풍습이지만 바로 100년전엔 그윽한 운치를 담은

필수적인 교양이었음. 중세나 근세시대의 서적을 보더라도 온갖 미사여구를 한 다음에 본론에

들어갔고 서양에서는 시적인 구절을 언제든지 보인후 대화를 했었던 풍습이 얼마전까지 있었음.

이러한 그윽함을 잃고 합리성만 추구한 현시대에선 이색적으로 보이는 것임. 고로 하이쿠를 읊

어야 함.(뎅겅!)


아이사츠


사실 그닥 이상할게 없는 예법으로 논어에서도 적이라도 서로 인사를 주고 받는 것을 공자가

신기하게 본적이 있었음.(논어에도 적혀 있다!) 중세나 고대기사들도 대략 말이 통하면 적이라

도 서로 성명을 나누었고 실제 닌자들도 들키거나 마주쳤을땐 통성명이나 소속을 얘기했다고

함. 4만년대의 소설에서도 카오스는 바로 죽이는 제국일지라도 함장이나 대장끼리는 통성명

을 하고 싸운 유서깊은 전통임. 허나 지금시대에선 아이사츠없이 미사일부터 날리는 산시타만

도 못한 시대인 것임.


사요나라!


원래 영영 못 만날 경우엔 '사라바다'지만 다시 보자는 사요나라를 외치는 이유는 닌자소울이

다시 전생하여 만날수도 있기 때문임. 그것을 믿기에 장렬히 폭발사산할수 있는 것임. 다만

닌자를 포기한 자는 폭발없는 최후를 맞는것 같음.


다도


도우너, 아니 이그조스천=상이 보여준 그윽하고 깊은 다도는 실제로 거의 똑같이 행해지고

있는 것임. 거절하는 횟수만 다를뿐임.(실제로는 말차라서 가라앉기전에 거절하지 않고 바로

마신후 마신부분을 소매끝으로 닦고 반대로 내어주게 되어있음. 다인으로서 몇번 해봐서 대

략적으로는 암.)


이그조스천=상의 '인터뷰'


음식갖고 고문하는게 통할까 싶지만 우리나라의 독립운동가들에겐 절실하게 통한 무서운 고

문법임. 온갖 고문도 버티던 독립운동가들도 제일 견디기 힘든 고문이 음식고문이었다고 하며

이걸 당한 사람은 절대 단식투쟁을 못한다고 함. 그럼에도 넘어가지 않은 정신력과 애국심은

실로 언빌리블을 방불케하는 것임.-쿠바핵위기를 막은 영국의 기업가도 소련의 음식고문을 간

신히 견뎠다고 함. 그 음식외엔 오물을 먹어야 했기에 일반인이 버텨낸 것이 기적.


비밀역사


모든 인류역사가 닌자로부터 나왔다는 설정도 시간이동을 넣으면 그럴듯 해짐. 에도말기에 할

일이 없어진 닌자들이 위기를 겪는데 이때 시간이동과 함께 짓수능력도 익혀서 과거로 갔다면

닌자만을 위한 세계를 만든다는 설정이 가능함. 이때 미국인의 그윽한 도움(?)을 얻어서 시간

여행을 간 것이기에 그 보답(?)으로 영어가 담긴 언어를 창시하게 됨. 그리고 에도시대는 불교

위주의 시대여서 붓다만 외치고 신토를 가벼이하는 것도 납득이 됨. 또한 에도시대출신이기에

모든 그림들을 우키요에로 부름.


nrs


닌자는 거의 닌자소울로 인해 닌자가 되는데 초인이 되는만큼 유전자도 달라진다. 모탈과는

비고가 안되는 복잡기괴한 DNA로 진화하기에 평범한 모탈들이 보기엔 그 형용할수없는 정

보력이 감당이 안되어 공포로 느껴진다.-오랜세월동안 모탈들이 닌자에게 당한 악행이 dna

에 새겨져 있어서 일지도.- 그래서 단순히 신화적인 존재를 만났을뿐만 아니라 격이 다른 존

재이기에 견디지 못하는 것이다. 그러한 dna는 체취도 변화시켜 아트모스피어를 만들어 내

기도 한다.


추:절대 외설이 없는 것도 맞는 말이다. 성진국 기준으로는 당연한 것이다.

(애들입으로 전후를 말하게 한다는 것부터 그윽하지 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