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별로 기대 안하고 봤는데 영문을 모르겠을 정도로 재밌었다

인살어에 적응할수만 있다면 사펑물로서는 실제 그윽함


만화판도 와라이나쿠=상이 그렸으면 했는데 뭐 자기 작품 그리는 사람이니 어쩔수가 없네


국내 인지도가 최악이라...3부까지만이라도 정발이 돼줬으면 싶은데 솔직히 깜깜하다...



덧으로

소설 7천원에 라노벨 5천원 하던 때가 그립네

호시절이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