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별로 기대 안하고 봤는데 영문을 모르겠을 정도로 재밌었다인살어에 적응할수만 있다면 사펑물로서는 실제 그윽함만화판도 와라이나쿠=상이 그렸으면 했는데 뭐 자기 작품 그리는 사람이니 어쩔수가 없네국내 인지도가 최악이라...3부까지만이라도 정발이 돼줬으면 싶은데 솔직히 깜깜하다...덧으로소설 7천원에 라노벨 5천원 하던 때가 그립네호시절이었지....
ㅇㅈ 문체 거르고 스토리랑 개그만보면 재밌음
문체가 꽂히는거 아니엇나
이얍- 끄악-으로 몇단락 때우는건 좀... 말법적 풍경 묘사는 실제 스고이함
ALAS! 메니스 오브 다크닌자 편에서 나온 이얍-! 끄악-!만 보고 실제 오해하는 경우가 많아 안타깝다...
그때만 해도 아마존 삼림 제형에게 석고대죄할 불쏘시개라고 생각하였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