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들이 보통 싸울때 이얏!(이엽!)하고 싸우는데 모탈수준으로 들으면
장난치는것처럼 들리겠지만 실제 닌자들은 총알도 피할정도로 빠르기
에 이얏소리도 그만큼 빠르게 지른다. 그래서 연구해 봤는데 기관포도
느리게(?) 소리를 내면 두두두지만 팰링스수준으로 빠르게 소음을 내면
지이이잉~!거리는 소리가 되듯이 닌자들의 이얏을 연속적이고 총알처
럼 빠르게 해보니까..
"냐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
거리는 소리로 들린다!
그렇다! 밖에서 고양이들끼리 싸움을 방불케하는 소리는 실제론 닌자들
이 싸우는 소리였던 것이다! 어쩐지 고양이들을 말리러 가보면 아무 흔
적도 없다는 것이 이미 닌자들의 전투가 끝나고 사라진 것이었다!
닌자의 싸움소리를 듣고도 정신이 멀쩡하다? 이상하다고 생각하지않습니까 당신?
나도 닌자이기 때문이지. 비밀을 말했으니 입막음을..
끄악거리는 소리가 모여서 까악까악? 이거다. 까마귀는 산시타
도-모. 냥나슬레이어입니다. 냥냐에게 죽음을!
즉 고양이는 거의 닌자다
실제 고양이들의 다툼처럼 보이지만 사이에 끼면 네기토로가 될 거라는 묘사가 있는
냥냐 슬레이어의 앰부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