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자의 역사라는 말이 있듯 닌자슬레이어라는 광인이 이겼기에 그 입맛대로 역사를 써내려간것이다


실제로 라오모토=상은 이 이쿠사에 미친 모탈슬레이어를 막기 위해 네코소기펀드와 소우카이야의 모든것을 걸었고 최후에는 목숨까지 걸며 혈투를 벌였지만 실패하고 말았다...

라오모토=상이 깨끗하고 올바른 인물이라는건 아니지만, 그 나름대로 모탈을 수호하고있던 것은 사실이다.


실제로, 라오모토=상의 사후 네오 사이타마는 각종 테러행위에 휩쓸렸고 수많은 모탈이 죽어나갔다.


닌자 슬레이어는 소우카이야를 없애기 위해 적대세력인 자이바츠를 이용했고, 종국에는 그 자이바츠마저 헌팅하운드 애프터 보일쿠킹하듯 손수 없앴다.


광인이지만 치밀하게 미친 광인인 것이다..


그의 목적은 오직 하나


끊임없는 싸움과 그로 인한 수많은 죽음 뿐이며 거기에 모탈과 닌자의 구분은 무의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