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깨어나십시오. 어찌하여 주무시고 계십니까? 깨어나셔서, 영원히 나를 버리지 말아 주십시오."
의외로 근본 있는 멘트였던
다비드 닌자의 코토와자인 것이다
다비드 닌자는 실제 사악한 면과 그윽함이 공존하던 자다
고우랑가!
다비드 닌자의 코토와자인 것이다
다비드 닌자는 실제 사악한 면과 그윽함이 공존하던 자다
고우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