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모, 이카루가 닌자 클랜의 시시가미 반그입니다. 왕국에서 대통령 짓을 해먹고 있는 모 닌자가 아니라 실망하셨는지?
송구스럽지만 반그는 길티기어가 아니라 블레이블루라는 실제 말법적인 격투게임에 등장하는 닌자다. 게임 내에선 개그캐, 조연에 불과한 캐릭터지만 그 카라테만큼은 진짜인, 그윽한 와자마에의 닌자.... 그 와자마에를 살펴보자.
독자제형들은 볼 수 있으셨는지? 맹렬히 카라테를 때려박고 있는 도중, 초근접 생황에서 독발린 슈리켄을 던진 것이다. 독에 걸린 이펙트가 존재하지 않았다면 닌자 동체시력을 가진 이들만 눈치챌 수 있었을 터..... 달인!
이아이도를 상대로도 문제가 없다.
장타에 이은 쿠나이 다트 연발투척. 자세히 보면 중간중간에 아프리카 투척 나이프를 방불케하는 사악한 슈리켄이 섞여 있다. 제형들은 마지막에 재래식 폭탄을 사용하는 것을 두고 산시타라 폄하하지 말아주시기 바란다. 자신이 가진 모든 도구와 상황을 유리하게 이용하는 것, 그것이 후린카잔이다. 그리고 이 닌자는 후린카잔의 오의를 터득했다.
보라, 맹렬히 타오르는 후린카잔의 엠블럼을! 각각의 엠블럼은 각 상황에 맞는 공격을 성공시켰을 시 활성화되며, 활성화시 이로운 효과를 제공한다. 그리고 네 엠블럼이 모두 모이면 위와 같이 궁극오의 후린카잔을 전개하는게 가능해지는 것이다.
후린카잔 상태에서만 쓸 수 있는 격반그 질풍격. 발동 즉시 상대의 뒤로 파고들어 가드불능의 강력한 던지기 와자를 건다... 무서움!
순간순간 머플러를 낙하산처럼 이용하여 체공시간을 조절하는 것도 볼 수 있다. 짓수로도 가능한 곡예지만, 자기자신의 카라테를 더욱 신뢰하는 것이다.
변종 무테키 에티튜드로 상대의 공격을 받아내가며 카라테를 퍼붓는다.....! 그리고 순간이동 짓수로 추격! 와자마에!
적재적소에 짓수를 활용, 그리고 갈고 닦은 카라테로 마무리.... 이것이 닌자의 이쿠사다.
닌자 육감으로 위기를 감지하고 3연속 백덤블링!
소나기를 방불케 쿠나이 다트를 쏟아낼 수도 있다.
최종오의 구극반그의 연출. 후스마 도어가 차례로 열리는 연출이 그윽하다.
여담으로, 반그는 상당한 상급 테크닉을 요하며, 플레이하는 사람의 카라테가 출중해야 제 성능을 내는 캐릭터다. 블레이블루라는 게임 자체도 미친듯한 게임스피드를 자랑하기 때문에, 닌자가 아닌 이상 플레이가 불가능하다..... 즉, 이거다. 쿠소게임이니 플레이하지 말자.
◆이상입니다◆
- dc official App
스콜피온=상과 서브제로=상을 예측했는데
일뽕 닌자의 원조 갈포드=상이 아니라니? 이건 케지메 안건이 아닌지?
바이켄=상의 풍만 이아이도가 아니라니 이는 케지메 안건이다!! - dc App
슈퍼-닌자 류•하야부사=상이 나오길 바랬던 것이와요
나루토 = 상도 게임으로 나와있음 중점!
최종 오의는 고대 IRC에 떠돌아 다니던 짤방보이=상을 연상케 하는
댓글 어디에서도 환영받지 못 하는 것을 보니 실제 잘못된 선택이 분명
다음글은 시라누이마이 ㄱㄱ
시라누이가 아닌것은 케지메안건이 아닌지?
이 무슨 야바이 해커급 컨트롤
키사라기 에이지=상이 가장 먼저 떠올랐는데 블레이블루라니
풍림화산....카라테...
풍림화산이라니 그윽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