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축의-쌓기라고 불리우는 패턴으로, 수십권의 책으로 이루어져있다.
아무리 솎아내도 줄지를 않는 악몽적 지옥풍경
닌붕이는 눈 앞의 후스마 도어를 열었다.
과적을 거듭한 책더미는 결국 어셔가를 방불케하며 무너질 것이라는 전설이 내려오고 있다
이 무슨 바보같은...막다른 길이라니!
이대로 쌓아올리다보면 실제 막다른 천장에 닿을것이다...
take this!
이것은 축의-쌓기라고 불리우는 패턴으로, 수십권의 책으로 이루어져있다.
아무리 솎아내도 줄지를 않는 악몽적 지옥풍경
닌붕이는 눈 앞의 후스마 도어를 열었다.
과적을 거듭한 책더미는 결국 어셔가를 방불케하며 무너질 것이라는 전설이 내려오고 있다
이 무슨 바보같은...막다른 길이라니!
이대로 쌓아올리다보면 실제 막다른 천장에 닿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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