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글 : 갑자기 닌자가 나와서 몰살하는것보다 재미없으면 다시써야한다 - 라스트오리진 채널 (arca.live)
◇원래의 이야기◇
환 짓수로 인해 욕망이 이루어지는 환상을 보게되는 주인공과 동료(풍만)들.
갑자기 이 모든것이 거짓이라며 모두를 위한 거짓말을 멈춰달라는 소녀(풍만).
우여곡절 끝에 주인공은 비스마르크 스고이타카이 빌딩에서 흑막(풍만)과 대치하다가 위기에 처하게 된다.
그 뒤 폭음과 함께 주인공의 동료인 풍만한 두 닌자가 등장해서 구출하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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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뭣이? 제 세뇌는 완벽했을 터인데"
"입 닥쳐라, 감히 주공을 해하게끔 비열한 수작질이나 저지르다니. 그 죄 만번 죽어 마땅하다!"
"마키나 쇼군. 속였어. 왜? 주공 암살의 배후?"
푸른 머리의 여성이 이를 악물었다. 그 바스트는 풍만하였다.
"굉장하시군요 구세주님. 설마 낙원의 심상보다 더 강한 유대라니."
그때였다. 아이센가드의 탑을 방불케하는 비스마르크 스고이타카이빌딩 최상층에, 있어서는 안될 일이 일어난 것이다.
KRAAAAAAAAAAAASH!!!!!!!!
지상으로부터 893M위에 있는 비스마르크 스고이타카이빌딩 최상층에서, 유리창을 깨고 누군가가 난입한 것이다.
붉은 장속을 두른 누군가는 두 풍만한 닌자를 향해 오지기했다.
"도-모, 제로 닌자=상, 카엔 닌자=상. 닌자 슬러터 입니다."
붉은 장속을 두른 여닌자의 바스트는 풍만하였다.
"큭, 마키나 쇼군, 설마 이런 보험을 들어놨을..."
"아이에에에에에??? 닌자?? 닌자 어째서????"
나무삼! 마키나라 불리던 여성은 존재할리 없는 닌자 존재를 인식하고 NRS증상이 발현! 선채로 실금하며 기절하였다.
"당신. 누구? 마키나 쇼군의 적? 아니면 우리의 적?"
검은 단발의 닌자가 태도를 고쳐쥐며 묻는다. 그 바스트는 풍만하였다.
"닌자에게 죽음을! 이얍!!!!"
붉은 장속을 두른 닌자가 검은 단발의 닌자를 향해 스리켄을 투척했다.
대화를 거부한채 닌자에 대한 일방적인 증오심을 표출하며 공격하는 닌자 슬러터.
그녀는 미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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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써보니 닌자가 나와서 도륙하는것보다 재밌는게 있는지가 의문임
닌자가 나와서 몰살하는 것보다 재미있으려면 거기서 또다른 닌자가 나와 먼저온 닌자를 다시 죽이면 된다, 실제 인살이 그렇다고 고사기에도 적혀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