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가닉 참치 뱃살 스시를 두 개씩 집어먹는 라오모토=상의 우키요에가 일요일부터 뉴런 속을 떠나질 않아 이번주로만 벌써 세 번이나 스시로 저녁식사를 하고 있다.
오늘은 수요일이니 영양보급중점!을 고요히 외치며 무리해서 특스시를 사왔는데 함박눈이 내린다. 프로스트바이트=상이 다녀간 것인지?
아무튼 영양보급을 중점한 특스시를 처먹고 정말로 새벽에 나가서 공사판 눈을 쓸게 생긴 것이다.
붓담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