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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낸시는 칼리돈의 의식에 참여한 내통자와 연락을 주고 받음. 낸시쪽은 칼리돈의 의식이 사냥꾼이 무한대로 투입되는 불합리한 의식이라 생각하고 있는데 이전화에 케이토가 말한게 사실이라면 아마 핵심까지는 알지 못하는듯.


2. 마스라다가 쓰러지기 이전에 의식의 중간에 개입하여 의식 자체를 파괴해야 한다고 함. 동시에 고대의 리얼 닌자는 변덕스러운 고대의 사악이라서 신용하는 것도 등을 맡기고 교섭할 수 있는 상대도 아니라고 말함.


낸시는 칼리돈의 의식이 전뇌세계와 코토다마 공간을 융합한 형태라서 해킹의 여지가 있다고 보고 있음. 아마 시즌 4 최종은 낸시가 해킹으로 의식 자체를 무효로 만들거나 예상 못한 방향으로 뒤틀듯.


3. 세트는 이미 사전에 네오 사이타마에 유사시에 쓸 수 있는 자객들을 잠복시켜놨음. 이들은 블랙 티어스의 명령을 듣고 칼리돈의 의식의 계약을 어긴 이단자를 찾아 엠부쉬를 가함.


4. 이들이 이단자로 규정하며 습격한 대상은 애버리스(바인/쿠로야기 닌자의 대리인). 애버리스는 자기가 왜 계약 위반자냐며 웃으며 말하지만 이들은 입 닥치라면서 공격함. 이들의 공격으로 애버리스가 폭발사산! 하는줄 알았지만 온몸에서 가시가 솟아나는 기묘한 짓수로 역으로 이들을 죽여버리고 남은 한명의 뒤름 점함.


그러면서 이 짓수는 편리한데 별로 좋아하지는 않는다면서 너희들 중에는 맛있는 짓수를 가진 얘가 있었으면 좋겠다면서 끝남.




대충 현재 낸시의 협력자(내통자)가 칼리돈의 의식의 대리인으로 참전한 상태로 보임. 아마 리얼 닌자와 거래를 해서 자격을 얻고 참전한걸로 추정되는데 현재 유력한 후보는 2명임. 

1. 애버리스


이번화에 세트의 부하들에게 직접 이단자라고 규정하고 공격한 대상. 다만 내통자인지 아니면 내통자와 별로도 규칙을 어긴건지 아무것도 알 수가 없음. 일단 애버리스 자체는 다른 닌자의 짓수를 식사로 취급하면서 빼앗고 무참히 살해하는걸 좋아하는 타입.


2. 우거다일


일단 낸시, 정확히는 후지키도와 면식이 있다고 할 수 있는 샨 로어의 대리인임. 거기에 본래 대리인이었던 컨버지가 갑작스럽게 죽으면서 추가로 투입되어 어떤 힘을 갖고 있는지 전혀 알 수 없는 인물임. 오히려 작중에서 범인이라고 몰린 애버리스를 제외하면 가장 가능성이 높은 인물이라 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