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질 자기 수족이라 할 수 있는 소우카이나 식스게이츠는 찬밥 취급하면서

오히려 오무라, 요로시상 같은 코퍼레이션 상대에 더 공을 들인 것도 그렇고


네코소기 펀드 같은 양지의 기업도 처분할 생각이고, 아예 정치인으로 나서려고 한 것도 그렇고


자기가 올라가기 위한 도구 정도로밖에 안 본 것같음

그래서 후지키도가 다 죽이고 다닐 때도 스트레스만 좀 받고 상대도 안한 거고


가장 적극적으로 임한 게 리 센세이의 연구에 투자하면서, 자신의 닌자 소울을 늘린 것인 걸 봐서는,

일단 내가 강해지면 다른 건 아무것도 상관없다 식이 아니었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