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일 간격으로 지갑 두번 잃어버린 나는


두번 이나 은행에 지갑분실 했다고 카드 본인확인을 하러 실제은행에 두번 들렀다! 


민증이 수년전 거라 다시 사진찍으러 만원! 민증 재발급 오천원!X2 삼만원 이 들었거늘


지갑분실의 팁. 깨달았을땐 바로 카드를  여러번 잘라라 특히 정보가 읽히는 금속은 세네번 잘라 으깨길....


분실한 지갑은 두번다 멀쩡히 돌아왔다


첫번째는 심지어 6만원 가까운 현금이 그대로 들어있던 온전한 지갑!


두번째는 현금은 사라졌지만 카드, 민증 정보가 멀쩡한 채로 돌아왔다...


이 또한 천운인것이다


이모든게 2주 안에 일어난 사건이다!


도저히 일어날 수 없는 일이었다 고작 14일 안에 지갑을 두번 잃어 버리고 한번은 맙포=상이 주워 되돌려주고 한번은 아무개=상이 주워 현금만 쓰고 우체통에 넣어준바....개인정보가 빼돌려져 범죄에 악용된일도 없었다


닌자슬레이어상 못지않은 악운 이다


고 우 랑 가 !



마우스 홀에도 선샤인은 온다! 이-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