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우카이야



헤이스트·짓수는 좀 위험했다고 하지만, 무사한 걸 보면 역시...






카츠·완소의 뼈를 사용한 요도답게 다수의 자이바츠·닌자의 숨통을 끊은




예전에 소우카이야를 쪽주기 위해 자이바츠가 꾸몄던 교토 초청 경기에서 자이바츠 측 전사들을 순식간에 때려잡아서 샐러맨더가 직접 나섰지만 이쿠사가 너무 팽팽해 결국 승부가 나지 않았으며, 이 때 보여준 실력 때문에 자이바츠·그랜드마스터들로부터 소우카이야 최강의 카라테라는 평가를 받으면서 마루노우치 항쟁에서는 자이바츠에게 집중적으로 견제를 당해 발이 묶인




라오모토를 노린 슬로핸드를 막아내는 킨보시를 올렸지만 후웅크의 자살적 돌격에 기습당해 불구가 된




식스게이츠 1:1 카라테 최강, 퍼거토리의 카라테 미사일을 모두 맞으면서도 버텨내고 오히려 전진하는 닌자 내구력의 극한을 선보인




장기인 독·짓수를 살려서 자이바츠의 잡 닌자들을 걷어내며 퍼거토리에게 다가가 이쿠사를 벌일 뻔했지만 슬로핸드에게 당해 불구가 된




역시 장기인 스텔스·짓수를 살려서 여러 자이바츠 닌자를 처치했으며 퍼거토리에게 접근한




자이바츠의 사격전 닌자와의 수리켄 승부에서 승리하면서 시즌 한정 식스게이츠로 승진한




소우카이야의 히든카드로 등장해 자이바츠를 전뇌전에서 갈아버린




대 닌자 전투에 특화된 게이트키퍼 직속의 정예 에이전트




휴지, 오펜더, 스캐터는 여기서는 생략






자이바츠


헤이스트·짓수의 사기성을 보여줬지만 비홀더와 벳핀에게 저지당해 목표인 라오모토 암살에는 실패했고, 이때 짓수를 너무 많이 쓴 영향으로 늙은이가 되어 버린




슬로핸드 보좌와 후방지원을 맡은




【모탈·닌자·레지스터】에서 소서러가 자이바츠의 지휘관 후보 중 하나로 꼽은 이유에 대해 자이바츠 전체가 아닌 '혼성 어뎁트 부대 지휘관'이었다는 식으로 해명된




비홀더에게 중상을 입히는 킨보시를 거두었으며 이때 벳핀에게 파괴당한 무기 대신 받은 것이 2부에서 들고 나오는 자오·켄인




마루노우치·스고이타카이 빌딩 폭파를 담당, 먹물닌자=상에 앞선 후유코와 토치노키의 1차적 원수인




원래 카제·짓수 사용자였지만 항쟁에서 반갈당해서 대신 사이버네틱스를 이용한 전투 방식으로 선회한




「(주특기)를 사용하는 닌자. 항쟁에서 살아남았지만 【(이후 등장 에피소드)】에서 닌자 슬레이어에게 살해당했다」




그 외에도 여러 닌자가 있었지만 모두 소우카이야에게 처치당해 코믹스에서는 얼굴을 비추지 못했으며, 어뎁트 중 한 명인 패러사이트는 모탈의 육체에 숨는 능력이 있어서 소우카이야가 왜 항쟁 직후 민간인들을 집요하게 학살했는지에 대한 이유가 되기도 한


자이바츠에게 아라크니드의 예언이라는 다른 속셈이 있었다고는 해도, 라오모토를 무사히 지켜내고 자이바츠의 닌자들을 다수 폭발사산시키면서 주요 인물 중 사망자는 내지 않은 식스게이츠와 소우카이야의 평가가 일본 헤즈들 사이에서 떡상 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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