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차하면 "데몰리션•닌자" 성 라오모토=상도 제거할 수 있다 생각하는 강자인데 너무 떡밥이 적음;

막말로 2부 마지막에 케츠완소 소환이 ㄹㅇ 실현됐으면 그토록 기다려왔던 아르고스고 뭐고 게임 끝 아닌가? 최소한 돌발사태 대비해서 뭔 감시망같은 건 있었어야 하는 거 아님? 교토성 떠오르자마자 레이저 포격 날릴 정도는 아니어도 말이지.

자이바츠 강습때 잠시 보인 거 빼면 아마쿠다리 밑밥도 부실한데다 야심차게 구축한 12인 시스템은 일좀 하고 왔더니 하루만에 깨져 있고.. 여러모로 참 골까는 캐릭터라 생각한다


창작물적으로 비중 실어줄 수 없어서 어쩔 수 없지만 유독 매정하기도 하고 인기도 확연히 적고.. 스펙에 비해 참 아쉬운 캐릭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