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까지만 봤는데도 다수의 닌자들의 짓수가 뒤섞인 난전과  모탈에 불과한 시민들윽 분노, 우주로 뻗어나가는 광인에 모탈 사리리맨 이쿠사까지 실제 그윽해 흥분을 주체하지 못하고 침대 위에서 카라테 연무를 펼쳐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