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여지껏 닌자소울이 소멸하는 걸 표현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게 아니라 그저 금각 템플로 무적귀환하는 거 뿐이고 곧 다시 새로운 빙의할 몸만 구하면 새로운 닌자로써 몇년안에 바로 나타날 수 있다면
후지키도와 야쿠자=텐구 상의 피똥싸는 노력은 대체 무엇인지?
차라리 제대로 성공했을 경우 닌자가 다시 이땅에 나타날 수 없도록 하는 아가멤논=상의 '독수리의 날개'계획에 적극 협력했어야 하는 거 아닌지?
어째서 싸움? 그저 광인일 뿐이어서?
나는 여지껏 닌자소울이 소멸하는 걸 표현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게 아니라 그저 금각 템플로 무적귀환하는 거 뿐이고 곧 다시 새로운 빙의할 몸만 구하면 새로운 닌자로써 몇년안에 바로 나타날 수 있다면
후지키도와 야쿠자=텐구 상의 피똥싸는 노력은 대체 무엇인지?
차라리 제대로 성공했을 경우 닌자가 다시 이땅에 나타날 수 없도록 하는 아가멤논=상의 '독수리의 날개'계획에 적극 협력했어야 하는 거 아닌지?
어째서 싸움? 그저 광인일 뿐이어서?
후지키도는 닌자의 존재 자체를 근절하겠다 이런게 목적이 아님. 단순히 마루노우치 항쟁에 관련된 닌자들 나아가 모탈을 괴롭히는 사악한 닌자들을 단죄하는게 목적임. 본인 언급따라 정의를 의해서가 아니라 그냥 자기 만족을 위해서 하는거임.
야쿠자텐구는 입장이 좀 다른데, 얘는 자기 잘못으로 현세에 사악한 닌자들이 풀려났다고 믿는 광인임. 닌자가 악한게 아니라 사악한 닌자 소울이 문제라고 생각하고 후지키도가 고민하던 착한 닌자라는 개념을 훨씬 일찍 받아들였음. 광인이라서 사악한 닌자들을 지옥에 봉인해야 한다고 믿는데 그 방법이 후지오 잡아다가 죽이는거임.
소울은 빙의시 자아가 없는상태임 같은소울이 빙의되더라도 기억이 전승되지도 않고 정체성이 유지되지 않는데 신경쓸필요없지 야쿠자텐구 입장에선 신경쓸만할듯
오히간과 현세와의 거리가 가까워져서 닌자소울의 부활이 잦아지고있다는 묘사가 있으니 결국 오히간과 현세의 연결을 끊거나 하는 방법이 나오지 않을까
애초에 닌자소울 빙의자가 늘어나는게 이상사태인것이다
결국 닌자슬레이어=상이 하는 짓은 결국 강물 디거 스푼인 것인지?
야쿠자텐구의 성수를 부음받은 소울은 영멸한다. 실제 그렇다.
그래야 영원히 끊임없이 닌자를 폭발사산시킬 수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