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여지껏 닌자소울이 소멸하는 걸 표현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게 아니라 그저 금각 템플로 무적귀환하는 거 뿐이고 곧 다시 새로운 빙의할 몸만 구하면 새로운 닌자로써 몇년안에 바로 나타날 수 있다면


후지키도와 야쿠자=텐구 상의 피똥싸는 노력은 대체 무엇인지?


차라리 제대로 성공했을 경우 닌자가 다시 이땅에 나타날 수 없도록 하는 아가멤논=상의 '독수리의 날개'계획에 적극 협력했어야 하는 거 아닌지?


어째서 싸움? 그저 광인일 뿐이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