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00원이면 살 수 있는 게임. 콰르텟을 방불케 하는 실제 저렴한 게임이었는데 가격대비 만족도는 괜찮은듯


 대충 내용은 바이오 모탈인 「디오」라는 슬래셔와 「나에」라는 우키요 해커가 시설에 들어온 '큐브'라는 보스를 잡으러 핵 앤 슬래시를 하는 이야기인


 어쩄든 주인공이 귀여워서 좋았다 난이도도 딱 머리쓰고 깰정도로 플레이어의 뉴런에 상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