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어지는 떡밥도 없고 그냥 할망구 흑역사 A여서 그런가 만화판에선 역시나 잘렸던데
[일반] 앰니지어 파트는 대체 왜 있는 거냐
익명(59.4)
2022-03-04 13:55
추천 0
댓글 9
다른 게시글
-
닌슬의 저급 스시는 실제 무엇인지? [7][일반] 익명(118.217) | 22.03.04추천 0
-
후지오 카타쿠라=상은 아서스 메네실=상과 닮은듯한 [1][일반] 익명(59.4) | 22.03.04추천 0
-
자이바츠 셰도우 길드에 의해 조작된 닌자 진실 [9][일반] 11111(58.181) | 22.03.04추천 30
-
도서정가제에게 죽음을! 자비는 없다... [10][일반] 익명(106.101) | 22.03.04추천 3
-
겐도소 철학 비하이브식 아니냐[일반] 익명(175.223) | 22.03.04추천 0
-
레드해그 후지키도 직결의 꿈을 꾸었다 [1][일반] 익명(175.223) | 22.03.04추천 0
-
이것이 나의 필승 형태다..... [3][일반] 익명(222.116) | 22.03.04추천 2
-
보고 싶은 캐릭터의 발렌타인 도네이트를 모릅니까?[일반] 익명(125.131) | 22.03.04추천 0
-
룸메=상의 코골기 짓수로 인해 수면시간이 폭발사산! [1][일반] 익명(222.116) | 22.03.04추천 0
-
이번에 나온 하이웨이맨[일반] 익명(211.107) | 22.03.04추천 0
잇키 우치코와시로 뭐좀 해볼라다가 맘에 안들어서 때려쳤다는게 정설
테츠오는 ㄹㅇ 용두사미의 전형같아
3부 끄트머리 생각하면 나라키라는 그윽한 조역 하나를 길러냈다는게 그나마 의의 - dc App
테츠오 짤린거 보면 빨갱이말투 쓰는게 귀찮았던거 아닐까
모든걸 후지키도의 기준에서 보면 그윽함
스승은 죽고 스승의 유복자인 손녀는 기억을 잃고 이상한 것에 물들어서 자신을 떠남. 결국 누군가를 지키며 사람답게산다는 길은 무너지고 다시 외롭게 복수의길로 돌아감
유카노를 1부에서 그런식으로 소비해버린건 애자같지만 애당초 밴디트 양쪽눈깔에 수리켄맞고 산시타같이 녹아버린거라거나 겐도소 다크닌자한테 한방컷난거나 이런저런면에서 좀 애자같은게 많은데... 80년대 닌자물 컨셉인걸 생각하면 그럭저럭 납득가능
80년대b급영화보는기분으로 봐야함 ]
자아비판해라! 이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