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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애버리스의 능력이 자세히 묘사됨.

애버리스는 자신의 내면 심상세계에 8개의 별을 갖고 있음. 별 하나당 1개의 짓수로 상대가 사용한 짓수를 직접 몸으로 맞고 버텨내면 상대의 짓수를 뺏을 수 있게 됨. 이렇게 뺏은 짓수는 사용하면 바로 휴면 상태에 들어가서 적당한 장소에서 좌젠을 취하지 않으면 회복되지 않음. 참고로 이렇게 짓수를 뺏긴 사람은 짓수의 사용불가는 물론이고 대체로 시간이 지나면 발광이나 이성을 잃고 쇼크사한다고 함.

아래는 애버리스가 뺏어서 사용한 짓수 목록

오니비(도깨비불) 짓수 - 초록색 불꽃을 마구 소환해서 조종해서 상대를 불태우는 짓수, 자기를 공격한 그린위습에게 뺏음.
하리네즈미(고슴도치) 짓수 - 온몸에서 가시를 솟아나게 하는 짓수.
서몬 엘리멘탈 짓수 - 자신의 등에 새긴 네온 타투에서 네온 비스트를 소환해 사역하는 짓수.
애시드 크레프트 짓수 - 프롤로그에서 뺏은 짓수로 산성 안개를 내뿜어 상대를 녹이거나 하나로 응집시켜 무기로 만들어 사용하는 짓수.
올레 폼 짓수 - 자신의 신체에서 암석 같은 무기물을 생성해 신체를 보호하는 짓수인듯?

2. 애버리스 과거에 대한 단서가 아주 짤막하게 나옴. 아마 뒷골목에서 죽어가던걸 바인이 발견해서 구해주고 부하로 써먹는듯.

3. 애버리스는 이전화에 목을 잡은 데스롤을 시작으로 그린위습을 비롯해 세트의 자객들을 지금까지 뺏은 짓수와 즉석에서 짓수를 새롭게 뺏어서 전부 가볍게 압살해버림.


4. 그러다가 자신을 하이웨이맨이라고 소개하는 정체불명의 피스톨 카라테 닌자의 라이플 저격을 맞고 궁지에 몰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