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평범한 사람을 강화시켜주는 건 똑같은데차이점이 있다면 슈솔 혈청은 사람 본성이 선할수록 더 선하게 만들어 주지만닌자소울은 아무리 선하더라도 정신력 약하면 소울에 먹혀서 짓수랑 카라테로 사람 마구 죽여버리는 살인마로 타락시켜버리네
선한 사람이 악하게 되는 경우는 극소수고 대체로 갖고 있던 악의랑 욕망이 닌자가 되면서 생기는 전능감과 고양감땜에 증폭되는거임.
굳이 닌자가 아니라 권력이 생겨도 같았을거임.
그렇구만
실제로 인살의 2차 세계대전에서는 인조 카라테 군단과 닌자 혈청이 만들어진
인조 카라테 군단은 세뇌를 통해 카라테를 뇌에 각인시킨 것인지?
나치가 만들었다는데 자세한 건 모른다..
그냥 아무사람한테나 손만까딱해도 사람을죽일수있는힘+사람을죽여도 처벌받지않음 딱 이런 능력이 생긴다고 하면 어떻게될지 뻔하겠지
상당수는 그냥 지내키는대로 막하고다닐거고 좀 똑똑해도 적당히 정도껏만하지 충분히 힘을 이용해서 살거고 극히 일부만 그 힘으로 누굴 지키려 하든 최소한 피해주지않고 살려 할것
물론 복합적인거라서 닌자소울의 영향을 받는경우도 많음 보통 닌자소울의 기호를 본능적으로 따라가는식인데 멀쩡한놈도 닌자소울로 눈돌아가는일은 분명 있을듯 야모토도 그거땜에 닌자소울 억누르고있어서 약한거고
실버키는 정말 특이한 놈인가. 소시민적으로 살고. 딱히 막 뭐에 휘둘리는 것도 없고. 아니면 닌자소울 자체가 선했다던가. 근데 실버키 "나다!" 이러는 거 보면 정신력 센 놈 같기도 함.
근데 물리서적 보면 닌자 소울에 의례 사악한이란 수식어가 잘 붙는 걸 보면...
닌자로써는 꽤나 사악하지 않은 편이다! 같은 대사가 있는 걸 보면 닌자들 스스로도 자신이 사악하다는 건 자각하고 있는 것 같은
오래 살아온 리얼 닌자일수록 그런 관념이 없고, 빙의 닌자는 얼마전까지 멀쩡히 모탈로 살아왔으니 도덕이나 윤리 같은게 머릿속에는 있지만 따를 생각이 없는 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