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브릿지를 놓아도 고잉 할수 없는 저 먼 유니버스는 뷰티풀 이스 어메이징한 스타의 고향 이었다
고대 닌붕이들은 이 노래를 매일 들으며 매일 5시 반정도에는 친구들과 얼음땡을 하다가도 칼같이 집에 돌아가는 것이었다
바로 지구용사 썬가드를 보기 위해서였다
그리고 썬가드의 가장 큰 적 이자 최강, 최흉,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내뿜는
드 라 이 어 스 = 상
웅장한 등장씬을 보라 그의 카리스마는 고대 닌붕이들의 노포꺼츄를 움츠려 들게 하는 두려움과 공포 였다!
실제 능력도 대단하여 첫 등장시 선가드의 필살기인 불꽃검을 가볍게 막아내고 동료 로봇들을 손쉽게 제압하며 무력감을 안겨주었다 이 무슨 악덕! 오오 붓다여 주무시고 계십니까?
또한 실패만 하는 부하들을 질책만 하지않고 당근과 채찍을 적절히 행하며 대머리 박사에게는 풍성한 머리카락을 선사하는등
누구나 꿈꾸는 멋진 직장상사의 모습도 보여주었다
허나 파워 인플레에 인해 선가드는 그레이트선가드로 업그레이드 하고
그 전설의 명대사인
(바쁜 헤즈는 1:30 부터)
뭐가 그레이트선가드냐 내가 끝장내주겠다!
간지넘치는 대사 직후 바로 그레이트불꽃검에 쳐발려 버리는 굴욕!
이를 갈며 분노하던 드라이어스는 이후 그레이트선가드 처럼 각성하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오거닉' 드라이어스 이다
도모 그레이트 선가드=상 오거닉 드라이어스 입니다
도....도모...오거닉 드라이어스=상. 그레이트 선가드 입니다....
거의 붓다 였던 오거닉 드라이어스는 바이오 시절 불꽃검에 당했던 수모대로 그레이트 선가드의 불꽃검을 부숴버리며 배를 뚫어버리는 티배깅을 시전하며
귀찮게 하는 산시타인 슈퍼가디언,썬더바론을 두토막 내는 압도적인 실력차, 그들의 목숨을 건 돌격도 모스키도 다이빙 투베일 파이어 였던 것이다! (실제 여기서 큰 충격을 받았다 슬픔!)
바이오와 오거닉의 차이는 이정도로 차이가 나는거다 그야말로 붓다 손위의 클라우드 드래곤을 탄 매직멍키인 것이다
허나
그레이트 선가드의 후지키도를 방불케 하는 부활! 또 부활! 파이어버드폼 히사츠와자!
사요나라-!
암흑제왕 거의 붓다였던 오거닉 드라이어스는 2페이즈에 들어선 비겁한 후지키도...아니 그레이트 선가드에 의해 삼도리버를 건너버린것이다 나무삼....
비겁하다 선가드=상! 목숨은 하나인것이다! 몇번이고 되살아나는것은 예의가 아닌!
아아.... 카리스마 사장님이자 사업가 였던 오거닉 드라이어스상 부디 편히 잠드시기를....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