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연재되고 있는 웹코믹 「냄비에 총알을 맞으며」 중
브라질의 낙서는---- 아무튼 『망가』가 많았다
명백히 미국 코믹의 그것이 아닌 일본의 망가의 조형 센스로 그려진 일러스트나 아트 투성이였다
서점에 닌+ 슬레이어와 T+ LOVE 다+니스가 쌓여 있었을 때부터 느꼈던 거지만......
이 나라는--- 언젠가 "따라잡아 오"겠지......
인구 YEE EOK MYEONG의 남미 국가 서점에 외설물과 함께 쌓여 있는 인살 왜?
덧붙여서 이 만화는 주인공이 세계 각지의 험한 동네를 다니며 그곳의 음식을 맛보는 먹방물인데, 주인공이 2D에 너무 오래 접한 나머지 자기 자신을 포함해서 시꺼먼 남자들이 모두 미소녀로밖에 느껴지지 않아서 모든 등장인물이 미소녀라는 실제 전뇌마약 이루카쨩을 방불케 하는 말법적 설정인
왓더 옥중과 고향최고란 망가를 연상케 하는
실제 광인의 만화
저 피스톨 벨트 착용자는 파벨라 야쿠자 클랜일까 아니면 비번일때 부업으로 투잡뛰는 헌병군/민경 맙포 밀리샤일까
그건 그렇고 게임 속 브라질이라 하면 납치 전문 파벨라 야쿠자 클랜, 장기밀매 맙포 밀리샤, 헌병군 특수부대 맙포들의 실제 말법적인 무리들을 카이샤쿠하고 다니는 전직 데커 출신 아메리칸 피스톨 가라테카 맥스 페인=상의 일대기가 자연스럽게 생각나는
실제 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