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연재되고 있는 웹코믹 「냄비에 총알을 맞으며」 중



브라질의 낙서는---- 아무튼 『망가』가 많았다


명백히 미국 코믹의 그것이 아닌 일본의 망가의 조형 센스로 그려진 일러스트나 아트 투성이였다


서점에 닌+ 슬레이어와 T+ LOVE 다+니스가 쌓여 있었을 때부터 느꼈던 거지만......


이 나라는--- 언젠가 "따라잡아 오"겠지......



인구 YEE EOK MYEONG의 남미 국가 서점에 외설물과 함께 쌓여 있는 인살 왜?






덧붙여서 이 만화는 주인공이 세계 각지의 험한 동네를 다니며 그곳의 음식을 맛보는 먹방물인데, 주인공이 2D에 너무 오래 접한 나머지 자기 자신을 포함해서 시꺼먼 남자들이 모두 미소녀로밖에 느껴지지 않아서 모든 등장인물이 미소녀라는 실제 전뇌마약 이루카쨩을 방불케 하는 말법적 설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