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나무꾼이 물리서적을 읽으며 걷던 중 연못에 책을 빠뜨렸습니다.
산신령: (무인판을 들고 나온다.) "이 오거닉 코믹스가 네 책이냐?"
나무꾼: "아닙니다. 무인판은 제가 산 책이 아닙니다."
산신령: (킬즈를 들고 다시 나온다.) "그럼 이 소년만화가 네 것이냐?"
나무꾼: "아닙니다. 제가 떨어뜨린 책은 무인판도 킬즈도 아닙니다. 매완=상 번역 중점입니다."
산신령: (소미카이야판을 들고 다시 나온다.) "그럼 이 책이 네 책이로구나."
나무꾼: "맞습니다! 좆박은 오타와 말법적인 출간속도, 환장하는 번역자를 보니 틀림없이 제 책입니다"
산신령: "너는 코믹스를 보고도 욕심을 부리지 않는 정직한 사람이로구나. 내 너의 정직함을 높이 보고 너에게 이 물리서적 세 개를 모두 주겠노라."

한편, 이 소문을 듣고 찾아간 욕심쟁이는 실수인 척 연못에 트리거판 아니메이시욘 디스크를 빠뜨렸습니다.

산신령: (디스크를 들고 나온다.) "이 유사 보이스 드라마가 네 것이냐?"
욕심쟁이: "네, 맞습니다. 그런데 하나 더 있습죠."
산신령: (킬러즈를 들고 다시 나온다.) "그럼 이 굿루킹 코믹스도 네 것이냐?"
욕심쟁이: "네, 바로 그것입니다. 목소리 원툴인 활동사진,  오펜더의 엉덩이가 매끈한 킬러즈 모두 제 것입니다."
산신령: (욕심쟁이의 말을 듣고 기뻐한다.) "혼자 즐기기 적적했는데 네놈도 편차치가 높은 헤즈였구나! 상으로 얼굴이 가까운 킬러즈와 이 보오를 같이 주마."

산신령과 욕심쟁이는 기뻐하며 LAN 직결을 즐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