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으로 지친 심신을 회복 시키기 위해 스시집에 들른 오가닉 재료와 와자마에! 닌붕=상은 토로 마구로 스시를 한번에 두 개씩 먹었다. 더할나위 없는 사치이지만 입안 가득 마구로를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아득히 좋다. 네기토로 중점 원래 게살이 들어간 노리마키를 줬었는데 이번엔 어째서인지 네기토로가 들어간 마침 네기토로의 맛이 궁금했는데 이 또한 아득히 좋았다. ◆잘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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