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ile은 유료 공개 내용이라 주요 내용만 간략하게 적어보자면

- 짓수는 지수화풍의 정령의 힘을 닌자가 다루는 것이지만, 결코 하나로 한정되는 것이 아니며 아치급의 짓수의 경우 실제 여러 속성에 걸쳐있다. 화둔과 토둔을 동시에 다룰 수 있는 닌자가 있어도 이상하지 않다.

- 그러나 브루스 리(이소룡)도 닌자이며, 그가 했던 명언 '나는 1만가지 발차기를 한번씩 연습한 적은 두렵지 않다. 내가 정녕 두려운 것은 한가지 발차기를 1만번 연습한 적이다' 라는 이야기는 닌자의 짓수와도 통용된다. 우선 하나라도 제대로 익히는 것이 중요한 것.

- 닌자 소울 빙의자의 경우 원래 소울이 가진 짓수에 적성이 생기기 때문에 생존본능적으로 거기에 매진하게 되므로 굳이 새 짓수를 익히려는 경우는 보기 힘들다

- 그러나 원래의 짓수 유무와 관계없이 새 짓수를 배우는 것은 가능하며, 이는 현대 소울 빙의자에게도 적용되므로 알비온의 케이스 (다른 닌자에게 사사받아 짓수를 깨우친 케이스)는 드물지만 이상하지 않다.



지난번에 트위터에서 유료 공개 내용에 대해 언급하는 거 아예 안되느냐는 문의에 대한 답변이 자유롭게 이야기해도 괜찮다고 해서, 지난번 본 인 레드 블랙부터 아예 전문은 아니지만 간단한 요약 정도는 갤에 조금씩 올려보는 중

이건 좀 선 넘었는데? 싶으면 이야기 해주십쇼 바로 브레이크 밟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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