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 슬레이어=상의 등장과 함께 각자 개성을 반영한 반응을 보이는 5인방.
쟁쟁한 닌자들인 그들조차 닌자 슬레이어와 다크 도메인 사이에서는 그저 숨만 삼키는 신세!
둘의 전투 사이에서 비중이 사라지는 것을 피하기 위한 친절한 설명충에 헤즈들은 전율!
마스터 급 닌자들마저 전율하는 심리를 보여주면서 두명의 클래스를 확실하게 비교! 달인...아득히...달인!
마-사-카!?
이미 두명의 대결속에서 이들이 할 수 있는 것은 뇌피셜과 추측 뿐!
헤즈들과 닌자들이 한 심정이 된 순간이 아닐 수 없다.
이런 상황에서도 상사를 빨아주는 것을 잊지 않는 탑블레이드=상!
다크 도메인에게 응원을 아끼지 않는 아마쿠다리 섹트에 묘한 웃음이 나온다.
얼핏 보기에는 별거 아닌 것 같으면서도 쩌리들 사이에도 급이 나뉘어 있다는 것을 보여준 장면.
대사만 보면 이 5명은 서로를 죽이려고 싸운게 아니라 같이 해설을 하는 수준이다.
그렇게 싸움이 끝나고 마치 약속이라도 한것마냥 헤어지는 친구들.
비록 쩌리 신세를 면치 못했지만 사실 이런 평범한 독백 대신에 리액션 넘치는 해설을 해주는 덕분에 이 두명의 전투가 더 재밌지 않나 생각된다.
풀템+풀컨디션 후지키도가 얼마나 미친 개캐인지 제대로 보여준 에피소드가 된 데에는 해설진들의 열띈 중계가 있었다.
후웅크-!
이야ㅏㅏㅏㅏㅏㅏ앗!
이 무슨 이쿠사..
텐카운트=상을 방불케하는 멘포가 보인다
원작은 지하에서 일대일 승부라... 해설이 읎어 ㅜㅜ - dc App
소설에서는 작가가 해설을 하면 되지만 만화는 그게 어색한 경우가 많아서... 만화가의 와자마에가 돋보인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