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쿠 등장 시기가 카츠 완소가 입방체로 도망친 이후인데
나라쿠가 단순히 모탈들의 원념의 집합체라면 카츠 완소를 알고 증오의 대상으로 삼는다는 게 좀 이상함
모탈들은 카츠 완소를 알 리가 없으니까 증오를 못 하지 ㅇㅇ
그리고 등장 시기가 하필 핫토리 죽은 뒤라는 것도 좀 의미심장함
왜 배틀 오브 모반 전에 닌자들 숫자 더 많아서 모탈들 더 고통받을 때는 안 나오고?
나라쿠가 단순히 모탈들의 원념의 집합체라면 카츠 완소를 알고 증오의 대상으로 삼는다는 게 좀 이상함
모탈들은 카츠 완소를 알 리가 없으니까 증오를 못 하지 ㅇㅇ
그리고 등장 시기가 하필 핫토리 죽은 뒤라는 것도 좀 의미심장함
왜 배틀 오브 모반 전에 닌자들 숫자 더 많아서 모탈들 더 고통받을 때는 안 나오고?
나온걸로는 아무런 연관도 없는데, 독자들 사이에서 나라쿠의 핵이 된 닌자가 하토리가 아니냐는 썰이 있는 정도.
ㄹㅇ 그게 좀더 개연성 있을 것 같다 핫토리가 완소 제외하면 모든 닌자 중 최강이었다니까 나라쿠 카라테가 세계관 최강인 게 바로 납득되지
나라쿠의 핵이 된 닌자가 카츠 완소에게 원한이 있는건 완소에게 패배해 죽은 닌자라서 그런거라서 당시 닌자라면 누가되도 이상하지 않긴함. 거기에 나라쿠가 탄생한 계기 자체가 매우 특별하고 우연이 몇개나 겹쳐서 생긴일이라서 통상적으로는 불가능하다는 식의 공식 설정이 존재함. 단순히 닌자가 모탈들을 죽였다 그래서 모탈의 원혼이 모여서 탄생했다 이런건 아님.
체호프=상의 피스톨을 생각해보면 핫토리떡밥을 연관시키는것도 이상하지않다
사실 체호프의 총과 연관시켜서 보기에는 나라쿠랑 하토리는 작중에 연관점이 하나도 없다시피해서 둘다 전혀 다른 내용으로 떡밥이 회수될 가능성도 높긴함.
연관설 나오던시점은 2부쯤이엇으니 나올법하긴한데 4부의 자유로운 전개를 보면 완소와 하토리가 친친카모카모엿다고 해도 이상하지않을듯
그때도 사실 나라쿠가 그렇게 강한건 엄청나게 강한 하토리가 핵이라서 그런게 아닐까 하는 식이었는데 최근에 하토리가 여성이었다는 설정이나 이런거 나오면서 점점 알 수 없게 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