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삼! 언제, 어디서, 어떻게 코로나 짓수에 당해버린 것인가? 닌붕이는 알지 못한다!

그러나 검사 키트의 사위스러운 붉은 두줄은 닌붕이의 비참한 현실을 무서우리만치 참혹하게 나타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