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로마 신화의 영웅을 방불케 하는 위업을 완수하고 평온한 일상을 보내던 다크 닌자=상은 오로치의 피가 묻은 멘포를 착용하다가 산 채로 타죽고 만다. 나는 자세하다.
[일반] 다크 닌자=상의 미래를 보고 왔다
익명(59.4)
2022-03-24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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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자를 죽인자가 고작 오로치의 독에 당합니까?
다크닌자=상은 자이바츠 내에서 무리하게 "전후를해야 나갈수있는 방"을 운영하다 쿠데타로 축출되어 어떤 호모도 없는 공간에서 외롭게 죽게된다.
모두가 떠난 기나긴 연휴, 돈코에 넣은 벳핀이 문제가 되어 쓸쓸하게 고통스러운 죽음을 맞이한다
다크 닌자=상이 보오로 보이냠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