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로마 신화의 영웅을 방불케 하는 위업을 완수하고 평온한 일상을 보내던 다크 닌자=상은 오로치의 피가 묻은 멘포를 착용하다가 산 채로 타죽고 만다. 나는 자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