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다 지치거나, 피로할 때마다 저절로 아바바밧이 입에서 튀어나온다. 


본 헤즈도 닌자에 대한 공포감이 DNA 단위로 새겨진 것인지? 


이러다 진짜로 닌자를 본다면 


아이에에에에에에엣 닌자 난데 이러며


꼴사납게 울부짖다 실금하게 되는 것인가?


이 무슨 악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