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첫등장에서부터 사라리맨으로 분장하고 모탈이랑 수어사이드한테 굽실거리면서까지 마찰안일으키고 꺼내주려했음
수어사이드 미친놈이 애꿎은 간수를 죽여버리니깐 열이 뻗쳐서 개패버렸을뿐임
생각해보면 병신같이 살다 자살하는데 심지어 지나가던 여고생ㄲ까지 휘말려 죽게한 쓰레기가 수어사이드임
야모토도 결국 애비죽인 쓰레기라고 생각하니까 가혹하게 굴면서 어거지로 데려가려했지만 정작 그옆에 붙어있던 여고생 친구들한텐 손도안댐
손대지못할것도없었던데다 주변에 클론야쿠자들도 있어서 그냥 붙잡고 안오면 친구죽인다고 협박하면 그냥 끝날일이었는데 야모토만 딱 노림
그야말로 참된 닌자의 귀감이 아닐까?
대부를 자처하고 닌자 네임도 멋들어지게 지어주는 실제 그윽한 선배...가히 블랙 드래곤=상에게 비견될만한
시사이드=상..
수어사이드라는 네임은 실제 멋지다
그래봤자 모탈이던 야쿠자 시절부터 온갖 악행을 거듭해온 죽어 마땅한 사악한 소우카이야 닌자에 불과한 것이다.... 무엇보다 인살의 소중한 식사시간을 방해했으니 살려둘 이유가 없었을 것
착했으면 소우카이야에 들어가는 일이 없지 않았을까 밥은 생각했다
소닉붐=상은 닌자치고는 사악하지 않은 편이다! 나무삼!
코토다마에 감싸여 있으라.. - dc App
소우카이야 닌자들은 자이바츠에 비하면 실제 선녀인 것이다
그래도 닌자는 모두 죽어야 한다.
수틀리자마자 마이니치=상의 모가지를 180도 돌려버리는 광인에 비하면 실제 인격자인
소닉붐=상이 착한지 사악한지는 딱히 중요하지도 않다. 촌스러운 금자수 닌자 장속에도 간지 중점인 닌자 존재감과 그윽한 소닉 카라테만이 실제 중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