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행위가 궁극적으론 회사에 이익을 위해서지만 그것이 강압적이고 폭력적이며 적대적인 방법이 아닌것을 더욱 선호하는
그래서 다른암흑메가코퍼와는 다르게 PR에도 신경쓰고 당장의 이익이 없어보이는 문화사업도 하며 목표를 위해선 다른 암흑메가코퍼와 전쟁도 불사하는 다른 암흑메가코퍼와는 다르게 최대한 충돌을 피하고 대화와 교섭을 우선시 하는
물론 더러운짓을 하는 비밀 닌자부대도 존재하고 모든일은 궁극적인 이득을 위해 하는 등 선한 회사라고 보기엔 어려운
1~3부의 음습한 새끼들이 사장 하나 바뀌었다고 그리 바뀐 것도 신기하다
생각해보면 수뇌부가 싹다 갈려 해외지사들 규합해 다시 세운 요로시상 인터내셔널이랑 마찬가지로 해외 방계들이 통합해 재건한 오무라 엠파이어랑 비슷한데 오무라 엠파이어는 더 악화된거 보면 사토루가 특이하긴 한듯
모티머 시절 오무라는 기술에 미친 놈들이라 유쾌하기라도 했지 엠파이어는 이도저도 아닌 병신 같음
ㄹㅇ 알베르트시절의 합리성도 모티머시절의 로망도 없는
오무라는 모티머 시절이 제일 로망넘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