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네글자 라칸자에.
닌자-뉴런을 회전시켜보았으나 그 어떤 의미도 연상하지 못했다.
닌붕=상은 의문을 뒤로하고
다시 식스게이츠의 잔당을 처리하기위해 몸을 돌렸다.

썩둑!

그순간 어디선가 날라온 슈리켄 앰부쉬에 목이 떨어져 나뒹굴었다.
마지막으로 눈에띄인것은 세로로 보게된 글자들이었다
그제서야  의미를 깨달을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