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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좋은 묘사 몰아준 건 맞는 것 같음
카라테도 세고 짓수도 세고 얼굴도 잘생기고 외적한테 가혹하지만 자국민한테는 잘해주고 융통성도 있고
케이토 닌자랑 샨 로어랑 드래곤 도죠 털러 온 것도 거의 케이토 닌자가 꼬드긴거에 낚여서 왔다고 묘사되고
슬레이트 한편 나온것도 해킹인지 뭔지 누가 블라드 닌자 명의로 오가닉 마늘 256트럭 시켰는데
먹는거 버리는거 아니라면서 일단 받아서 닭요리 해먹겠다는 개그 내용
말법시대라 다른 지도자들이 개막장인거 감안해도 너무 괜찮은 닌자로 나오는게 나중에 끔찍하게 죽을 것 같음
네오 왈라키아는 30000년은 갈꺼담마-!
외국 지역 군벌?닌자들 너무 말법적으로 설정하면 주무대인 일본의 말법스러움이 떨어지기 때문이 아닐까 추측함
당장 그 전 나온 샨 로어만 해도 반 좀비 사병들 부리고 처녀 피로 목욕하는 놈이었잖아
사실 샨 로어도 순순히 멘포 준거보면 케이토가 둘을 꼬드긴듯.
정작 그 케이토도 삼신기에 별 관심이 없어서 둘한테 줬는데... 습격의 중점은 삼신기가 아닌지?
케이토는 확실히 닌자 삼신기가 목적이 아니고 거기서 그나마 삼신기에 관심이 있던건 블라드 정도인듯. 샨 로어는 같은 카츠 완소 측근이었던 케이토가 부탁해서 왔다는 느낌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