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랑 술 4차까지 퍼먹고 떡이 된 다음 다른 여자 아파트에 가서 둘이 기절해도 독자제형들도 아무 음심을 품지 않을 정도임허니트랩은 물론 정말 후지키도를 꼬셔보려는 시도가 있어도 일체 통하지 않을 것이다
유부녀 만날때마다 홀딱 홀려버리는것은 어떻게 설명되는지
여자쪽이 스스로 홀려질 뿐이지 후지키도에겐 케이크 인 더 픽쳐 인것이다. 그나마 생전의 마누라와 비슷한 느낌의 아가타=상이 가능성이 있었지만 후지키도의 복수심은 이를 허락하지 않은 것이다.
후지키도가 다시 한번 이성에 대해 연심을 품는다면 그나마 가능성이 있는 인물은 아가타=상 정도 뿐이지 않을까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