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부 초반까지 분명 우연히 주운 강아지 느낌이었던 코토부키가 어느새 진히로인으로....
타키=상이 진히로인 아니었는지?


심지어 유카노도 후지키도를 데리러 떠난다.... 낸시=상을 밀어내고 진히로인 자리에 앉으려는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