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던 닌자 B가 앙숙인 닌자 C를 발견, 앰부시 후 아이사츠를 나누고 있던 중, 멀찌기서 두 적대 세력이 모여있는 걸 본 닌자 A는 좋은 기회라 생각해 바위를 떨어뜨려 두 닌자를 살해했습니다. 닌자 B와 C의 유족들은 A에게 "아이사츠 도중 기습은 스고이 실례" 란 닌자 수정헌법 8조를 근거로 소송을 걸었습니다.
당신이 변호사라면, 피고닌 A에게 "법이 규정하는 추가적인 앰부쉬 방지는 아이사츠의 당사자들만 해당하므로 B, C의 사주를 받지 않은 제 3자임을 입증하면 문제가 없다" 라고 무죄를 주장하시겠습니까, 아니면 "구성원들이 아이사츠 중인 지 식별할 수 없는 먼 거리에 있었으므로 단순 우발적인 사고"를 주장하며 감형을 목표로 변호하시겠습니까?
정답: 법정의 모든 자들을 화둔으로 죽이면 해결
카톤 짓수의 일인자 카츠 완소=상이 판결을 내리는데 화둔으로 죽인다니,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당신?
당사자에게 아이사츠가 들어오지 않았다면 상대 닌자가 본인을 인식하지 못했을때 앰부쉬를 가해도 합법 아니었나
저 상황에서 만약 B와 A가 친분이 있어서 미리 짜고 B,C가 아이사츠 하는 중 A가 바위를 떨궈 C를 죽이는 방식의 살인 교사는 금지라고 본 기억이 있어서 그레이존이 아닐까 해서 쓴 글임 ㅋㅋ
실제 아이사츠 중에 공격은 시츠레이 감형을 주장한다
앰부쉬를 눈치채지 못하고 한가하게 아이사츠나 나누던 B와 C가 산시타
중요한건 아이사츠를위해 카라테를 풀고 있는데 공격하는것이 안된다로 알고있는
실제 난입할때도 아이사츠가 끝나고 싸울떄 앰부쉬를 걸고 아이사츠하는식이니까
닌자에게 유족이 있다니 이상하다 닌자가 남의 변호를 받다니 이상하다
"최종적으로 전원 죽이면 될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