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던 닌자 B가 앙숙인 닌자 C를 발견, 앰부시 후 아이사츠를 나누고 있던 중, 멀찌기서 두 적대 세력이 모여있는 걸 본 닌자 A는 좋은 기회라 생각해 바위를 떨어뜨려 두 닌자를 살해했습니다. 닌자 B와 C의 유족들은 A에게 "아이사츠 도중 기습은 스고이 실례" 란 닌자 수정헌법 8조를 근거로 소송을 걸었습니다.


당신이 변호사라면, 피고닌 A에게 "법이 규정하는 추가적인 앰부쉬 방지는 아이사츠의 당사자들만 해당하므로 B, C의 사주를 받지 않은 제 3자임을 입증하면 문제가 없다" 라고 무죄를 주장하시겠습니까, 아니면 "구성원들이 아이사츠 중인 지 식별할 수 없는 먼 거리에 있었으므로 단순 우발적인 사고"를 주장하며 감형을 목표로 변호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