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러는 부쉬에서 1회 급습 이후 아이사츠가 필수일 터.


다만 일방적인 아이사츠는 스고이 실례인만큼 cc기로 시작하면 정신차릴 때 까지 기다려야 하니 효율이 떨어지겠지.

그럼 3배 각력의 헨개요카이 짓수로 스턴을 걸고 시작하는 우디르=상은 화둔이나 호랑이의 자세로 선공을 잡아야 한다는 이야긴데.. 붓다는 여전히 개꿀잠을 자고 있는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