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공격루트를 정하는 게 아니라 다단히트인데 타격 타이밍이 정해져있다보니 외워서 막은거지 뭐
익명(59.4)2022-04-19 16:41
답글
막 드릴이 엄습하는데 사츠키는 팔로 퍽퍽퍽 수백번 광속으로 치면서 그걸 막아버리는건가?
Gabba(blackcost20)2022-04-19 16:43
답글
현실 이야기였구나. 본모는 무식한 코쟁이니까 독자 제형이 이해해주는 것으로 쳐야 하는 게 아닐지? 밥은 어물쩡 넘어갔다.
익명(59.4)2022-04-19 16:45
답글
게임의 와자인건 애초에 알고있었담마 썩어죽을쉑
Gabba(blackcost20)2022-04-19 16:46
+태권도장을 보면 손에 보호장구를 차고 촙이나 킥을 막거나 하잖음. 때린 입장에서도 충격이 전해져서 다음 동작이 지체되기도 하고. 그런 느낌으로 카라테를 둘러서 패링하는 느낌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함. 애초에 그거 나온 장면이 스파르타쿠스가 마무리 일격 먹여버리겠다고 방심한 장면에 가까워서 중간에 다음 공격을 예측한 사츠키를 한번 흘려보내고 업어서 메쳐버리기만 해도 끝나지 않았을지?
익명(59.4)2022-04-19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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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패링이라는게 한번 퉁 쳐서 피해를 무효화 하는 거자너. 근데 그걸 게임이 아닌 일종의 상황에서 한다? 는건 사실 공격을 더 빠르게 광속으로 존나 패면서 그걸 힘으로 짓누르는 느낌이란 말이지
Gabba(blackcost20)2022-04-19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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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드릴 킥 → 사츠키로 막는다 가 드래곤 드릴 킥을 시간정지마냥 포착한다음 팔로 수백번 존나 빠르게 후려처서 드릴 킥을 박살낸다 같은 느낌인거지
Gabba(blackcost20)2022-04-19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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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가 아니라 공격 대 공격에 가깝지 않냔 말이구나. 그러네.. 그냥 더 센 힘으로 뭉개버리고 끝나야 정상이지. 만화에서 칼 맞대고 힘싸움하는 장면같은 비현실적인 장면이라고 치는 게 그나마 설득력있지 않나 싶다.
https://www.youtube.com/watch?v=JzS96auqau0
2004년 EVO갖고 쓴 드립임 저거 스파 3은 블로킹에서 블로킹 캔슬이 되다보니 저런 묘기가 됨
직접 공격루트를 정하는 게 아니라 다단히트인데 타격 타이밍이 정해져있다보니 외워서 막은거지 뭐
막 드릴이 엄습하는데 사츠키는 팔로 퍽퍽퍽 수백번 광속으로 치면서 그걸 막아버리는건가?
현실 이야기였구나. 본모는 무식한 코쟁이니까 독자 제형이 이해해주는 것으로 쳐야 하는 게 아닐지? 밥은 어물쩡 넘어갔다.
게임의 와자인건 애초에 알고있었담마 썩어죽을쉑
+태권도장을 보면 손에 보호장구를 차고 촙이나 킥을 막거나 하잖음. 때린 입장에서도 충격이 전해져서 다음 동작이 지체되기도 하고. 그런 느낌으로 카라테를 둘러서 패링하는 느낌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함. 애초에 그거 나온 장면이 스파르타쿠스가 마무리 일격 먹여버리겠다고 방심한 장면에 가까워서 중간에 다음 공격을 예측한 사츠키를 한번 흘려보내고 업어서 메쳐버리기만 해도 끝나지 않았을지?
그 패링이라는게 한번 퉁 쳐서 피해를 무효화 하는 거자너. 근데 그걸 게임이 아닌 일종의 상황에서 한다? 는건 사실 공격을 더 빠르게 광속으로 존나 패면서 그걸 힘으로 짓누르는 느낌이란 말이지
드래곤 드릴 킥 → 사츠키로 막는다 가 드래곤 드릴 킥을 시간정지마냥 포착한다음 팔로 수백번 존나 빠르게 후려처서 드릴 킥을 박살낸다 같은 느낌인거지
방어가 아니라 공격 대 공격에 가깝지 않냔 말이구나. 그러네.. 그냥 더 센 힘으로 뭉개버리고 끝나야 정상이지. 만화에서 칼 맞대고 힘싸움하는 장면같은 비현실적인 장면이라고 치는 게 그나마 설득력있지 않나 싶다.
근데 초감각으로 공격포착한 후에 카운터 일격 존나 빠르게 먹이는것도 멋있긴해 ㅎ
거야 그런거 생각하면 유전자가 블랙벨트화한다느니 짐승이 카라테 블랙벨트를 매고 흉포화한다느니 그런부분부터 시작해야 하는데...
가라테 광포화같은건 이해하기 쉽지만 기술의 구체적인 묘사는 이해하는게 힘든것이와요
서술에 의하면 극히 짧은 무테키 애티튜드. 즉, 연속타격을 극히 짧은 무테키 애티튜드를 타이밍 맞춰 반복한 것에 불과한 게 아닐지
카라다치를 드래곤 클랜만의 방식으로 응용해서 전신 카라다치를 풀고 반복 풀고 반복 풀고 반복 이런걸 수도 있겠군
근데 그러면 팔의 움직임이 없이 부동인게 멋이 좀 떨어진단 말이지
그나마 블루 암밴드=상이 말한 힘을 적게 들이고 피해를 무효화하는 건 아이키도가 있을 듯? 어릴 때 잠시 배워본 바론 막은 후 뒤의 유술로 데미지를 쌓는 게 메인이니 이게 비슷하지 않나 싶음
예를 들어 촙이 날아오면 받아치지 않고, 손날의 힘이 실려있지 않은 팔이나 손목쪽을 강한 힘을 가해서 틀어버리면 내려치는 힘으로 자기가 땅에 쳐박게 만든다거나 그런 것들이 있겠는데.. 결국 자기가 직접 딜만 안 넣는다 뿐이지 방어완 거리가 있는거같기도 함
사츠키 자체가 지극히 짧은 순간에 유지되는 무적 애티튜드임. 만약 후지키도가 스파르타쿠스의 회전에 맞춰 사츠키를 연속으로 쓰는게 아닌 평범하게 사츠키를 유지했다면 무한히 회전하는 스파르타쿠스의 발차기에 방어가 뚫려서 죽었을거임.
스파 저스트 가드를 예시로 가져온 이유가 해당 장면에서 피해를 무효화하는 저스트 가드가 아니라 평범한 가드를 올렸다면 연속 공격에 피해가 누적되서 죽는게 같아서 그랬던거임.
박하게 말하자면 그냥 깜박이네요....
사츠키 자체가 이해하기 어렵다면 아주 짧은 순간에만 유지되는 초튼튼한 무적 애티튜드라고 이해하면 됨.
격투게임의 직전가드 같은 개념 맞는 순간 가드를 하면 피해를 받지 않는다! 실제 무테키!! - dc App
일단은 팔 회전하며 쳐내는 동작을 포함하는거라서 그냥 짓수 깜박이는 아니지만 아무래도 사츠키-지키츠키 콤보가 앞손 카라테 가드-뒷손 공격이라는 카라테 기본기와 외형적으로 별 다를게 없다는부분이 조금 김이 샐수는 있다
처음이든 중간이든 동작이 막히고 나면 애초에 다단히트라는게 이어지지 않는 것이다. 난 지능이 높기때문에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