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슬레이어에게 당한 닌자들이 따사로운 햇볕이 비치는 킨카쿠 템플로 추정되는 곳에서 깨어나고 현세에서의 일은 즐거웠던 놀이 정도로 치부하며 모여서 하하호호 거리는거보면 복수란 무엇인가 허무해진다. 나라쿠는 긴카쿠 템플로 가기 때문에 그 꼴을 지금까지 모르고 복수하며 즐거웠던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