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소국밥에 기름기가 하나도 없는데다 절반 이상이 무랑 당면
오오 붓다여 당신은 잔혹한 새디스트입니다
오늘도 요로시상
저렴한, 저렴한, 실제 저렴한...
한우 암소 국거리 한근에 3만5천원인데 감당가능?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으로 이제 곡물값도 바이오 곡물을 각오해야 할 것인
첨언을 하자면 국밥에 기름기가 없는것은 둘중 하나이다 가게가 바이오공장제를 쓰거나 달인이라 시간정성 들여 소기름을 전부 떠냈거나. 실제 사골,우족,잡뼈등을 끓여내면 끓어오르는 기름을 걷어내기 바쁘고 유증기 때문에 천정과 벽이 기름 투성이가 되는것이다 48시간에 걸쳐 끓이고 식힌 우려낸 소국물을 낸 나는 잘안다! 우우우 맛있어...,
실제 아무 지방질이 없는 싸구려 장조림 같은 고기!
그윽하게 느껴지는 질기고 밍밍한 국물맛, 종이 씹는 FUCK FUCK한 질감.... 통조림 장조림 조차 육질을 잘게 나눠 수분을 머금고 있거늘! 이것은 케지메 안건이 아닌지?
육수는 내야하는데 기름이 뜬채로 계속 끓이면 느끼한맛만 날뿐이다 때문에 밤새 냉장 보관하여 뜬 고체기름을 따로 보관하여 냉장보관하고 내놓을때 이 소기름을 살짝 섞어주면 되는것이다
오늘도 요로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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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암소 국거리 한근에 3만5천원인데 감당가능?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으로 이제 곡물값도 바이오 곡물을 각오해야 할 것인
첨언을 하자면 국밥에 기름기가 없는것은 둘중 하나이다 가게가 바이오공장제를 쓰거나 달인이라 시간정성 들여 소기름을 전부 떠냈거나. 실제 사골,우족,잡뼈등을 끓여내면 끓어오르는 기름을 걷어내기 바쁘고 유증기 때문에 천정과 벽이 기름 투성이가 되는것이다 48시간에 걸쳐 끓이고 식힌 우려낸 소국물을 낸 나는 잘안다! 우우우 맛있어...,
실제 아무 지방질이 없는 싸구려 장조림 같은 고기!
그윽하게 느껴지는 질기고 밍밍한 국물맛, 종이 씹는 FUCK FUCK한 질감.... 통조림 장조림 조차 육질을 잘게 나눠 수분을 머금고 있거늘! 이것은 케지메 안건이 아닌지?
육수는 내야하는데 기름이 뜬채로 계속 끓이면 느끼한맛만 날뿐이다 때문에 밤새 냉장 보관하여 뜬 고체기름을 따로 보관하여 냉장보관하고 내놓을때 이 소기름을 살짝 섞어주면 되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