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올라가는 물가

마케구미 중 마케구미와 카치구미 사이의 어딘가에 있는 이들은 무리해서라도 가끔씩 오가닉 스시를 먹음

그보다 자산계급이 더 내려가면 오가닉은 커녕 바이오 음식만 먹음

독자 제형들도 기억하겠지

레인지 어게인스트 두부

시가키 사이젠은 고민 끝에 온천달걀을 고른거다

오가닉 라멘에 토핑으로 올라갈 뿐인 온천달걀을, 저녁식사로서 구매한거다

요컨데 바이오 라면조차 못 먹는 날이 있는거다.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을 잃고 암흑 메가코프에서 억지로 달아버린 싸구려 텍코 따위의 유지비에 돈을 쏟느라...

그런 것이 매일 지속된다고 생각하면 지옥도 그 자체가 아닌지?

현실과 이것이 무엇이 다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