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그조스쳔이 닌자 슬레이어를 잡고 세키바하라 사막에서 스시 먹방으로 고문을 하는 대신
클론 야쿠자들에게 휴대용 모니터를 땅에 각자 땅에 깔게 한 다음
바리키·에인션트·오이란을 모니터와 대형 전광판에 띄우고 반찬 삼아 쌀밥을 먹는 고문을 가하는 글이었다
이 무슨 자린고비같은 발상?
이그조스쳔이 닌자 슬레이어를 잡고 세키바하라 사막에서 스시 먹방으로 고문을 하는 대신
클론 야쿠자들에게 휴대용 모니터를 땅에 각자 땅에 깔게 한 다음
바리키·에인션트·오이란을 모니터와 대형 전광판에 띄우고 반찬 삼아 쌀밥을 먹는 고문을 가하는 글이었다
이 무슨 자린고비같은 발상?
그건 고문이 아닌 집단 하리키리의식이 아닌지 아무리생각해도 자신들에게 타격이 더 큰
본 헤즈도 셋푸쿠가 아닌지 의심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쓴 글인데 아직 기억하는 사람이 있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