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악-!” 계단을 굴러떨어지는 하이데카! “뭐” 서포케이트가 얼굴을. “우오오오아아악----!” CRAAAAAASH! 폭력이왔다! 계단 아래 유리문을 피투성이의 금속 배트로 때려 부수며 폭력이 나타났다! 보라! 그 자가 걸친 빨간 후드파카를! 그 입가를 덮는 사위스러운 ‘忍’ ‘殺’ 멘포를!
(그런!) 서포케이트의 시선은 적의 눈과 멘포에 못박혔다! 마나부의 얼굴을 가리는 것은, 최초로 만들어진 ‘忍’ ‘殺’ T. 그 문자가 멘포와 같이 입가를 가린다! (설마……) 노출하는 것은 폭력에 빛나는 양눈뿐! 그 위에서 더욱 정체를 숨기기 위해 빨간 후드 파카를 두건처럼 뒤집어쓴다! (놈은!)
마나부와 서포케이트는 서로 노려보았다! (이녀석은……닌자슬레이어=상!!) “아이에에에에에에!” 서포케이트가……닌자가…… 기죽었다! 고우랑가! 귀기어린 아트모스피아에 의해 그는 마나부를, 금속배트를 든 광인을, 네오사이타마의 사신으로 오인한 것이다!
마나부는 생사 불명의 스고이헤드와 오치요를 확인하고, 금속 배트를 치켜들고 분노에 불타 소리쳤다! “호우아아아악---!” 그 노려보기가! 포효가! 서포케이트를 찌른다! 도시전설적 공포가 닌자의 심장을 사로잡아 패닉에 빠트린다! “퇴…… 퇴각하라!” 도망쳤다! 서포케이트는 연속 옆돌기를 하고, 도망쳤다.
인살 티셔츠에 홀리고 ZBR 먹어서 글론야쿠자 대가리 후리고 닌자하고 대치하면서 위협하는 놈이나
인살 티셔츠와 광기에 흘려서 닌자슬레이어 쇼크먹고 도망친 닌자나
그때까지의 구도를 뒤집는 광기의 현장이었음.
3부는 이렇게 닌자가 주인공이 아닌 에피소드들도 재밌었음 번역하면서 특히 즐거웠던 것들중 하나
사실 후지키도가 야구배트를 들은것이 아닐까?
대체로 높게쳐주는 에피들도 보면 중심이되는인물이 후지키도가 아닌경우가 많음
두부라든가 스완송이라든가